태지쌤

로봇 & 코딩교육 No.1 크리에이터

자세히보기

카테고리 없음

평창 하늘목장 방문 후기 | 트랙터마차 꼭 타야 하는 이유

태지쌤 2026. 5. 4. 12:43
반응형

https://link.coupang.com/a/eB7xbh

 

바우아토 락모즈 미니 초경량 광각 촬영 모드 원터치 사각 거치 블루투스 셀카봉 삼각대 - 셀카

현재 별점 4.9점, 리뷰 5051개를 가진 바우아토 락모즈 미니 초경량 광각 촬영 모드 원터치 사각 거치 블루투스 셀카봉 삼각대!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셀카봉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www.coupang.com

 

평창 하늘목장 재방문 후기 | 트랙터마차 꼭 타야 하는 이유

AI 활용

오랜만에 찾은 평창, 이틀째 첫 일정으로 하늘목장을 선택했다. 예전에 대관령 삼양라운드힐(구 삼양목장)을 가본 적이 있어서 비슷한 느낌이겠지 싶었는데, 나름대로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었다.

어린이날 기념 무료 입장 이벤트

방문 시기가 어린이날 즈음이라 어린이 입장료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평소 입장료는 대인 기준 8,000원이고, 트랙터마차를 이용하려면 추가로 10,000원이 더 붙는다. 트랙터마차가 없으면 정상까지 걸어서 왕복 3시간이 걸린다는 안내문을 보는 순간, "트랙터는 필수구나"라는 걸 바로 깨달았다. 트랙터를 타면 왕복 45분이니, 사실상 타라는 얘기다.


트랙터마차 이용 꿀팁

트랙터마차는 출발 시간이 30분 간격으로 정해져 있다. 주말·공휴일·성수기 기준 첫 출발이 9시 30분이니, 오픈런을 노리는 분이라면 9시 30분 탑승을 목표로 일찍 도착하는 걸 추천한다. 시간이 비면 카페에서 잠깐 차 한잔 할 수 있다.

 
 
 
 
 
 
 
Previous imageNext image

 

중요한 점은 탑승권을 끊을 때 시간까지 미리 선택해야 한다는 것. 빈자리가 있어도 자신이 예약한 시간대가 아니면 탑승이 불가능하다. 도착하자마자 원하는 시간대 표부터 먼저 끊는 게 정답이다.

트랙터가 생각보다 훨씬 커서 바퀴가 웬만한 성인 키높이에 맞먹는다. 실물로 보면 꽤 압도감이 있다.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5월인데도 정상에 올라가니 꽤 쌀쌀했다. 바람막이는 챙겼는데 경량 패딩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대관령 일대 특성상 평지보다 기온이 확실히 낮으니, 여름 전까지는 겉옷 하나 더 챙겨가는 걸 권장한다.

정상에서 내려주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시간을 준다. 탁 트인 초원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맑은 날이었다면 더 예뻤을 텐데 아쉽게도 흐린 하늘이었지만, 그것대로 묘한 분위기가 있었다.

 

하산할 때는 다른 코스로 내려오는데, 중간 3군데에서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있다. 내리는 위치에 따라 입구까지 걸어오는 시간이 달라지므로, 체력 상태나 일정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아이와 함께 간다면

목장 내에 먹이주기 체험도 운영 중이다. 먹이는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어린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이 체험을 빼놓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들 반응이 아주 좋을 것 같은 코스였다.


하늘목장 vs 삼양라운드힐, 어디가 더 좋아?

두 곳 모두 가본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삼양라운드힐이 조금 더 인상에 남는다. 하늘목장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지만, 뭔가 임팩트면에서 삼양라운드힐 쪽이 살짝 앞서는 느낌이랄까.

다만 그때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지 않던 시절이라 사진 자료가 없다는 게 너무 아쉽다. 나중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꼭 제대로 남겨야겠다고 다짐했다.

평창 여행 일정에서 야외 액티비티를 찾고 있다면 하늘목장은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옵션이다. 트랙터마차 시간 예약만 미리 잘 챙기면 크게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늘목장 #평창하늘목장 #대관령하늘목장 #평창여행 #강원도여행 #대관령목장 #트랙터마차 #주말나들이 #어린이날나들이 #가족여행 #국내여행 #목장여행 #평창가볼만한곳 #강원도가볼만한곳 #풍력발전기 #하늘목장입장료 #하늘목장트랙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