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부안 줄포면에 있는 줄포만 노을빛 정원이에요. 원래 다른 이름이었는데 새롭게 꾸미면서 이름도 바꿔더라구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직은 미완성 단계라서 비추입니다. 지도상으로 규모는 진짜 엄청납니다. 아래 들어가는 입구이구요. 여기서 가장 거대하고 볼만한 곳은 억새숲길 가을에 가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바닥이 질퍽질퍽 하더라구요. 비가 온 것도 아닌데.. 아무튼 노면 상태가 안좋았어요. 바위 돌로 꾸며놨다고 락가든 별거없고 썰렁합니다 ㅋㅋㅋ 이름만 거창해요. 줄포만 무장애 나눔길 교통약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산책로에요. 야외 바둑정원이있었는데 멀리서 보면 그럴듯하죠~?? 가까이 가보면.. 바둑알을 철로 만들었는데 찌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