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선물세트로 받은 장흥표고버섯 동고 이전에는 다시 고마운분께 선물로 드렸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먹어보려구요ㅎㅎ 선물세트답게 쇼핑백부터 포장까지 잘 되어있구요. 내부는 이렇습니다. 표고버섯은 나무숲에서 천연의 햇살, 바람, 이슬에 의해 참나무의 양분을 먹고 자란 자연의 선물이라는 설명이있네요. 표고버섯을 말린 제품이라서 그냥은 딱딱해서 먹을 수 없구요. 물에 불려놓아도 생각보다 오래걸려요. 제가 생각한 쉬운 방법은 표고버섯 동고를 밥 할 때 넣는거에요. 색깔이 노란건 강황가루에요. 밥이 다 지어진 모습이구요. 먹기좋게 잘라주었어요. 강황가루 덕에 밥의 빛깔이 예쁘죠? 몸에 좋은 표고버섯 동고 말린 표고버섯이라서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밥에 넣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