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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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보니 cafe bonnie

태지쌤 2018. 7. 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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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엔 시원한 카페가 최고죠~
집 근처엔 주로 작은 카페들이 많은데 여긴 그래도 규모가 꾀 큰 편이에요~
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에 앉아있으면 직원이 직접 가져다줘요~

사람이 많아서 사람 없는쪽으로 얼른 찍었어요~ 여기가 구석이라 조금 더워서 사람들이 잘 앉지 않아요.

저는 한적한걸 좋아해서 이쪽으로 ㅋㅋㅋ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나왔어요~

첫 맛은 쓴 맛과 탄 맛이 강해서 별로 였어요. 얼음이 어느정도 녹으니 이제 좀 마실만 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탄 맛이 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여긴 특이하게 사탕을 서비스로 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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