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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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물 2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는 검은콩국수

요새 날씨가 너무 덥죠?여름휴가 지나면 조금 풀리려나 싶었는데역대급 무더위가 지속되는 것 같아요.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콩국수만한 음식이 없죠.저는 집에서 콩국수를 직접 만들어봤어요.일단 간을 내기 위한 소금을 준비하구요.최근에 구입한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사용했어요.​​국수를 삶고~다 삶아진 면은 찬물에 헹궈줍니다.​  ​콩국수의 핵심 재료인 콩국물인데요.이건 하루 전에 미리 만들어놨어요.이것도 구입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만들었어요.요새 홈쇼핑에서 두유제조기 많이 나오잖아요.바로 그 두유제조기로 콩국물을 만들 수 있거든요.대신 뜨거우니까 미리 만들어놨다가냉장고에서 미리 식혀놔야해요.서리태를 사용하기 때문에색깔이 검정빛을 하고 있어요.​​콩물에 국수 넣고오이가 집에 없어서..ㅋㅋ급하게 비트를 활용해봤어요...

이것저것 2024.08.19

여름별미 콩국수 집에서 만드는 법(레시피)

8월 중순인데도 무더위가 가시지 않네요...ㅠㅠ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 냉면, 콩국수 등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콩국수를 식당이 아닌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어떨까요? ​ 콩국수의 핵심은 콩물 콩물을 시장에서 구입해왔어요. PET병에 팔거든요. ​ ​ 면은 소면을 활용하면 좋아요. 시장에서 구입한 오이도 먹기좋게 자르구요. ​ ​ 삶아진 면 위에 콩물을 부어주면 끝~! ​ ​ 위에 깨 살짝 올려주면 더 보기좋죠? ​ ​ 순수 콩물만 넣으면 살짝 간이 심심할 수 있는데 이때는 열무김치 한조각 올려서 먹으면 간도 딱 맞고 아주 좋아요. ​ ​ 식당에서 콩국수 먹으려면 한 그릇에 평균 9천원 하거든요. 콩물, 오이, 소면만 있으면 집에서 간단히 시원한 콩국수 금방 해먹을 수 있어요. ​ 얼음을 추가..

이것저것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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