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접였죠. 사업이 잘 안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저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LG폰을 계속 써왔어요. 삼성페이처럼 LG페이가 있는데 매일 첫 결제할 때 100포인트를 적립해줘요. 그런데 이외 결제할 때 따로 적립되는 포인트가 없어요. 그러다보니 쌓이는 포인트가 제한적인데... 달이 지나면 쌓였던 포인트가 또 사라져요. 그런데 조금 모인 포인트로 뭐를 좀 사려고 하면 상품의 종류도 몇 안될 뿐더러 살 수 있는 금액대에서는 금방 매진이라고 결국 몇 년째 사용하고 있지만 LG페이 포인트로 뭔가 제대로 구입한 적이 없어요. 이러니까 망하는 겁니다. LG스마트폰은 삼성이나 애플보다 저렴하니까 그나마 구입하는거지 제품의 성능이나 서비스 모두 엉망입니다. 망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에요.